일시 : 2009년 4월 3일 15시 10분
장소 : 롯데시네마 영등포
함께본사람 : 권낙기 선생님, 영회누나, 경수누나, 나, 현경이, 세린이.
감상평 : 모든 퀴즈의 정답은 다 알고 있었다.. 하지만 영화 맨 처음 나온 퀴즈에 대한 정답은 틀렸다.
영화는 한 빈민가 출신의 사람이 100만장자 퀴즈쇼에서 문제를 맞춰가면서 어떤 인생을 살아왔기에 문제를 맞출수 밖에 없는가를 보여준다. 그러므로서 모르고 있던 인도에 대한 상식도 알게 해주고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한다.
하지만 한가지 안타까운것 이 모든것이 운명이라고 규정한 것이다. 어떻게 보면 운명이 아닌 한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 처절하게 싸운것의 결과인데 그것을 운명이라는 말 한마디로 정리 한것은 이 영화가 말하는 종자가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생겼다.
맨 마지막 장면만 아니었으면 참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라고 평가 했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 영화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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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사중 기억에 남는게 있는데...
2009/04/04 16:4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차가 전부 도둑 맞은 운전기사가 막 때릴때 관광객이 한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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